포항해경,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 19)으로 혈액 급감에 자율적 사랑의 헌혈 운동 참여

김미영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08:49]

포항해경,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 19)으로 혈액 급감에 자율적 사랑의 헌혈 운동 참여

김미영기자 | 입력 : 2020/02/14 [08:49]

 

▲ 포항해경 자율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  © 김미영기자

 

▲ 의무경찰들이 자율적으로 참여  © 김미영기자


[ dnb 동해방송 / 김미영 기자] =포항해양경찰서
213()‘사랑의 헌혈운동을 청사 현관 앞 이동식 헌혈 버스에서 진행했다.

 

이날 헌혈운동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됐으며, 포항해경서 직원 및 의무경찰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혈액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혈액 수급난 해소와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했다.

 

헌혈에 참여한 포항해경 직원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등으로혈액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을 텐데 조금이나마 도움이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게시판 생활정보 사고팔고 구인구직 부동산 상품구매 중고자동차
많이 본 뉴스